리니지 클래식 남을까 옮길까 — 안타라스 vs 글루디오 서버 이전 기준

작성일: 2026년 07월 31일 | 조회수: 1

안녕하세요, 국내 1위 지피방(원격 PC방) 리피시입니다.

리니지 클래식 잊혀진 섬 업데이트로 서버 이전이 열리면서, 남을지 옮길지 저울질하는 유저가 부쩍 늘었습니다. 한번 정하면 되돌리기가 쉽지 않은 선택이라, 기준부터 잡고 움직이는 편이 낫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서버 이전을 어떻게 결정하면 좋을지 정리해봤습니다.

💡 먼저 결론부터 말하면 이렇습니다. 새로 시작할 거면 안타라스, 기존 캐릭터와 혈맹을 통째로 옮길 거면 이주 전용 서버 글루디오입니다.

안타라스 — 새로 시작하는 서버

안타라스는 7월 22일 저녁 8시에 문을 연 신규 서버입니다. 다들 같은 출발선에서 뛰기 때문에, 기존 서버의 격차 없이 처음부터 달려보고 싶은 유저에게 맞습니다. 아직 키운 캐릭터가 없거나, 새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보려는 경우라면 안타라스가 답입니다.

글루디오 — 이주 전용 서버

글루디오는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넘어오도록 마련된 이주 전용 서버입니다. 기존 서버의 캐릭터와 혈맹을 그대로 옮길 수 있어서, 그동안 키워온 걸 이어가면서 새 환경으로 넘어가고 싶은 유저에게 어울립니다. 혈맹 단위로 뭉쳐서 움직이려는 경우엔 이쪽입니다.

서버 이전 일정

서버 이전 신청은 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캐릭터 단위는 물론이고 혈맹 단위 이전도 지원하기 때문에, 혼자 옮기느냐 혈맹과 함께 옮기느냐에 따라 챙길 준비가 달라집니다. 일단은 신청 기간부터 놓치지 않는 게 우선입니다.

남을지 옮길지 정하는 기준

따지고 보면 기준은 간단합니다. 완전히 새로 달릴 마음이면 안타라스, 키운 캐릭터와 혈맹을 이어갈 마음이면 글루디오, 지금 서버가 그런대로 만족스러우면 굳이 움직이지 않고 남는 겁니다. 이전은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혈맹과 함께 움직인다면 구성원들과 충분히 이야기를 나눈 뒤에 정하는 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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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버 선택 기준

| 목적 | 서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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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시작 | 안타라스 (7/22 저녁 8시 오픈) |

| 캐릭·혈맹 이전 | 글루디오 (이주 전용) |

| 신청 기간 | 7월 22일~8월 4일, 두 차례 |

💡 리피시는 집에서도 PC방 환경 그대로 원격 접속해서, 서버를 옮긴 직후 새 환경에 자리 잡는 집중 구간을 PC방 혜택과 함께 편하게 돌 수 있는 원격 지피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