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신규 서버 안타라스 (7/22) — 잊혀진 섬과 함께 오픈

작성일: 2026년 07월 27일 | 조회수: 0

안녕하세요, 국내 1위 지피방(원격 PC방) 리피시입니다.

리니지 클래식에 7월 22일 잊혀진 섬 에피소드가 열리면서 신규 서버 안타라스가 함께 오픈했습니다. 새 서버는 처음부터 다시 달리기 좋은 타이밍이라, 어떤 서버인지 미리 알아두면 시작할 때 덜 헤맵니다. 오늘은 이 안타라스가 어떤 서버인지 짚어보겠습니다.

💡 먼저 정리하면, 안타라스는 7월 22일 저녁 8시에 열렸고, 같은 날 이주 전용 서버 글루디오도 함께 생겼습니다.

신규 서버 안타라스

안타라스는 잊혀진 섬 에피소드와 함께 새로 오픈한 서버입니다. 7월 22일 저녁 8시에 문을 열었고, 새로 시작하는 유저들이 같은 출발선에서 크는 신규 서버죠. 기존 서버의 격차 부담 없이 처음부터 달리고 싶다면 여기가 맞습니다.

이주 전용 서버 글루디오

안타라스와 별개로, 이주 전용 신규 서버인 글루디오도 같이 생겼습니다. 글루디오는 기존 서버에서 넘어오는 유저를 위한 곳이라, 아예 새로 시작하는 안타라스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새 캐릭터로 시작할지, 키우던 캐릭터를 옮길지에 따라 향하는 서버가 갈립니다.

새 서버는 초반이 다 한다

신규 서버는 초반 자리 잡기가 성장을 크게 가릅니다. 다들 같은 지점에서 출발하니, 초반에 사냥터를 선점하고 레벨을 빠르게 올려두는 쪽이 이후 순위를 가져갑니다. 오픈 직후 며칠을 얼마나 붙어서 도느냐, 결국 그게 승부처예요.

시작할 서버부터 정하고 가자

안타라스로 새로 시작할지, 글루디오로 이주할지는 본인 상황 보고 정하면 됩니다. 완전히 새로 달릴 생각이면 안타라스, 키우던 캐릭터를 이어갈 생각이면 이주 서버가 맞습니다. 서버 성격을 먼저 이해하고 들어가야 나중에 후회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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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서버

| 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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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 | 7월 22일 저녁 8시 |

| 신규 서버 | 안타라스 |

| 이주 전용 | 글루디오 |

| 에피소드 | 잊혀진 섬 |

💡 리피시는 집에서도 PC방 환경 그대로 원격 접속해서, 안타라스 같은 신규 서버 초반에 사냥터를 선점하며 집중해서 달리는 구간을 PC방 혜택과 함께 편하게 돌 수 있는 원격 지피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