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서버 이전 (7/22~8/4) — 혈맹 단위 이전 방법·일정

작성일: 2026년 07월 27일 | 조회수: 0

안녕하세요, 국내 1위 지피방(원격 PC방) 리피시입니다.

리니지 클래식 잊혀진 섬 업데이트와 함께 서버 이전이 열렸습니다. 그동안 키운 캐릭터를 새 서버로 데려갈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전을 고민 중이라면 일정과 방식부터 정확히 짚어둬야겠죠. 오늘은 이번 서버 이전을 하나씩 정리해봅니다.

💡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서버 이전 신청은 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되고, 혈맹 단위로 옮길 때는 군주가 먼저 넘어간 뒤 혈맹원이 동의하는 방식입니다.

이전 신청은 두 차례

서버 이전 신청 기간은 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입니다. 이 기간에 총 두 차례 신청을 받습니다. 한꺼번에 몰리지 않게 나눠 받는 구조라, 첫 차수를 놓쳤어도 다음 차수가 남아 있습니다. 옮길 마음이 있다면 신청 기간만큼은 꼭 챙겨두세요.

혈맹 단위 이전 방식

혈맹으로 함께 움직일 때는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 군주가 먼저 대상 서버로 이전하고, 그 뒤 2시간 안에 혈맹원들이 동의를 마쳐야 합니다. 군주가 기준점이 되는 만큼, 혈맹이 통째로 넘어가려면 군주와 혈맹원끼리 시간 약속을 미리 맞춰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시간 안에 동의를 끝내야

혈맹원 동의에는 2시간 제한이 걸려 있습니다. 이 시간을 넘기면 함께 이전하는 게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군주가 언제 이전할지 미리 공지하고, 혈맹원은 대기하고 있다가 바로 동의하는 흐름이 가장 깔끔합니다. 혈맹 전체가 같은 서버로 뭉쳐 가는 데는 이 타이밍 관리가 관건입니다.

옮길지부터 정하기

서버 이전은 한 번 하면 되돌리기 쉽지 않은 선택입니다. 지금 서버에 남을지 새 환경으로 옮길지부터 정하고, 혈맹과 같이 움직일 생각이라면 구성원들과 충분히 상의한 다음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신청 기간과 혈맹 동의 방식을 제대로 이해한 상태에서 움직여야 실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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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버 이전

| 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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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 기간 | 7/22~8/4, 총 2차례 |

| 혈맹 이전 | 군주 먼저 이전 후 2시간 내 혈맹원 동의 |

| 이주 서버 | 글루디오 |

💡 리피시는 집에서도 PC방 환경 그대로 원격 접속할 수 있는 원격 지피방입니다. 서버 이전 직후 새 환경에 자리 잡는 집중 구간을 PC방 혜택과 함께 편하게 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