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공성전 입문 — 첫 공성전 6/21, 규칙·보상 총정리

작성일: 2026년 07월 14일 | 조회수: 3

안녕하세요, 국내 1위 지피방(원격 PC방) 리피시입니다.

리니지 클래식에 드디어 공성전이 열렸습니다. 6월 21일 첫 공성전을 시작으로, 그동안 사냥 위주로 돌던 서버에 혈맹 단위 전투라는 큰 축이 하나 생겼습니다. 규칙과 보상을 알고 들어가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라, 오늘은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정리해봤습니다.

💡 핵심만 먼저 짚자면 이렇습니다. 성 안의 수호탑을 파괴해 왕관을 차지하고, 공성전이 끝나는 순간 왕관을 쥐고 있는 혈맹이 성의 주인이 됩니다.

첫 공성전, 언제 어디서

첫 공성전은 6월 21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됐습니다. 무대는 켄트성과 오크 요새, 윈다우드성 세 곳. 세 성에서 동시에 열리다 보니, 혈맹 입장에서는 어느 성을 노릴지 먼저 정하고 전력을 모으는 게 순서입니다. 정해진 한 시간 안에 승부가 갈리니 시간 관리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참여는 군주가 선포

공성전을 걸려면 25레벨 이상 군주 클래스가 채팅창이나 경비병 NPC를 통해 선포해야 합니다. 그러니 혈맹에 군주가 있어야 공성을 시작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군주의 무게가 커집니다. 참여한 이용자는 성 내부 수호탑을 파괴해 왕관을 얻고, 종료 시점에 그 왕관을 들고 있는 혈맹이 승리합니다.

승리 혈맹이 얻는 것

이긴 혈맹이 챙기는 건 명예에 그치지 않습니다. 성을 차지하면 게임 내 상점에서 누적되는 세율을 조절해 세금을 징수합니다. 여기에 내성 혈맹 창고 수수료가 면제되고, 캐릭터가 죽었을 때 성 내부에서 복귀하는 지원까지 받습니다. 아데나와 편의로 곧장 이어지는 보상이다 보니 경쟁이 치열할 수밖에 없습니다.

처음이면 혈맹부터

공성전은 혼자 할 수 있는 콘텐츠가 아닙니다. 처음이라면 일단 혈맹에 들어가 함께 움직이는 게 기본입니다. 혈맹 단위로 역할을 나눠 성을 노리는 구조라, 공성전을 즐기고 싶다면 활동적인 혈맹에 자리부터 잡아두는 게 좋습니다.

---

📌 공성전 요약

| 항목 | 내용 |

| ----- | ------------------------- |

| 첫 개최 | 6월 21일 20~21시 |

| 장소 | 켄트성·오크 요새·윈다우드성 |

| 선포 | 25레벨 이상 군주 |

| 승리 조건 | 종료 시 왕관 보유 혈맹 |

| 승리 보상 | 세율·세금 징수·창고 수수료 면제·성 내 복귀 |

💡 리피시는 집에서도 PC방 환경 그대로 원격 접속할 수 있어서, 공성전처럼 정해진 시간에 집중해야 하는 콘텐츠를 PC방 혜택과 함께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는 원격 지피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