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차원술사 출시 (7/8) — 스페셜리스트 첫 남성 딜러, 지금 시작하면
안녕하세요, 국내 1위 지피방(원격 PC방) 리피시입니다.
로스트아크 신규 클래스 차원술사가 7월 8일 정식 출시됐습니다. 출시 전부터 말이 많던 클래스인데, 막상 열리고 나니 대체 어떤 직업인지, 지금 시작하면 뭘 챙겨야 하는지 궁금해하는 분이 많더군요. 오늘은 이제 막 나온 차원술사를 실제로 시작한다는 관점에서 정리해봤습니다.
💡 핵심부터 말하면 이렇습니다. 차원술사는 스페셜리스트의 네 번째이자 첫 남성 클래스로, 시계를 무기 삼아 시간과 공간을 다루는 딜러입니다.
스페셜리스트 첫 남성 딜러
차원술사는 스페셜리스트 계열의 네 번째 클래스이고, 스페셜리스트로는 처음 나온 남성 클래스입니다. 시계를 무기로 삼아 시간을 제어하거나 공간을 뒤틀며 싸웁니다. 직업 특성은 전방향 딜러 시간 관리자와 백어택 딜러 공간 검사로 나뉩니다. 자기 취향에 맞는 딜링 방식을 골라 잡으면 됩니다.
전용 점핑으로 바로 상위 구간
출시와 함께 차원술사 전용 점핑 이벤트도 같이 열렸습니다. 이 점핑으로 유물 코어 선택 상자, 7레벨 보석 11개 등을 받고 아이템 레벨 1720까지 지원됩니다. 신규 클래스를 맨땅부터 키우는 게 아니라 점핑으로 상위 구간까지 올려두고 시작하니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 지금 시작한다면 이 지원부터 최대한 챙기는 걸 추천합니다.
레이드 진입 부담을 낮춘 설계
차원술사는 애초에 신규 유저의 레이드 진입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나온 클래스입니다. 전용 점핑으로 아이템 레벨을 빠르게 맞추니, 신캐를 잡자마자 상위 콘텐츠 근처까지 접근합니다. 새 클래스를 계기로 복귀하거나 새로 시작하려는 유저 입장에서는 진입 문턱이 그만큼 낮아진 셈입니다.
세부 세팅은 조금 기다려도 된다
출시 직후라 각인이나 스킬트리 최적 세팅은 아직 굳어지는 중입니다. 게임 내 추천 스킬 정보도 이용자 통계를 모아 7월 15일부터 제공될 예정이라, 그전까지는 큰 방향만 잡고 달려도 괜찮습니다. 지금은 특성 선택과 점핑 활용에 집중하고, 세밀한 세팅은 정보가 쌓인 다음 다듬어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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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원술사 출시 요약
| 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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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 | 7월 8일 |
| 계열 | 스페셜리스트 4번째·첫 남성 |
| 무기 | 시계(시간·공간 조작) |
| 특성 | 시간 관리자·공간 검사 |
| 전용 점핑 | 유물 코어·7레벨 보석 11개·1720 |
| 추천 스킬 | 7월 15일부터 |
💡 리피시는 집에서도 PC방 환경 그대로 원격 접속해서, 신규 클래스 출시 첫 주처럼 오래 붙잡고 달리는 구간을 PC방 혜택과 함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원격 지피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