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오렌 신규 지역 (6/4) — 상아탑·엘모어의 설원, 뭘 챙길까
안녕하세요, 국내 1위 지피방(원격 PC방) 리피시입니다.
6월 4일 리니지 클래식에 신규 에피소드 오렌이 추가됐습니다. 설벽과 빙벽으로 둘러싸인 설원 지대인데, 원작에서도 상징적인 지역이라 복귀 유저나 새로 자리 잡으려는 분들 관심이 큽니다. 오늘은 오렌이 어떤 곳이고 뭘 챙겨야 하는지 정리해봤습니다.
💡 한마디로 오렌은 마법사들의 본거지 상아탑과 엘모어 군단이 얽힌 설원 사냥터입니다. 신규 몬스터와 보스가 대거 풀렸습니다.
오렌은 어떤 지역인가
오렌은 설벽과 빙벽으로 둘러싸인 설원 지대입니다. 원작 기준으로 마법사들의 본거지 상아탑이 있고, 엘모어 군단이 나오는 상징적인 지역이라 세계관 팬 입장에서도 의미가 큽니다. 이번에 오렌이 신규 지역으로 열리면서 그동안 굳어 있던 사냥터 판도가 다시 움직이는 중입니다.
신규 몬스터와 사냥터
오렌에는 아이언 골렘, 아이스 맨, 샤벨 타이거 같은 신규 일반 몬스터가 나옵니다. 설원 콘셉트에 맞는 놈들이라 기존 사냥터랑은 결이 다릅니다. 새 지역인 만큼 자리 경쟁이나 드랍 정보도 계속 갱신되고 있죠. 새 사냥터는 초반에 정보를 빨리 파악한 사람이 유리합니다. 몬스터 구성이랑 드랍부터 챙겨보는 게 좋습니다.
보스 얼음 여왕과 상아탑의 데몬
오렌의 간판 보스는 얼음 여왕입니다. 여기에 거대한 마법의 성지 상아탑, 그리고 이곳에 등장하는 보스 데몬까지 함께 나왔습니다. 신규 보스는 드랍 보상만 놓고 봐도 공략 수요가 몰릴 수밖에 없는데, 데몬 쪽에서는 싸울아비, 이뮨 같은 아이템이 언급됩니다. 보스별 패턴과 드랍은 따로 정리해야 할 만큼 내용이 많습니다.
새 지역은 초반이 기회
신규 지역은 열리고 얼마간이 정보도 자리도 가장 유동적입니다. 오렌도 몬스터, 드랍, 보스 정보가 계속 쌓이는 중이라 지금 흐름을 따라가 두면 나중에 자리 잡기가 훨씬 편합니다. 설원이라는 새 무대에서 뭘 잡고 뭘 노릴지, 방향만 미리 잡아두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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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 신규 지역
| 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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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데이트 | 6월 4일 |
| 지역 | 설벽·빙벽의 설원(상아탑·엘모어 군단) |
| 일반 몬스터 | 아이언 골렘·아이스 맨·샤벨 타이거 |
| 보스 | 얼음 여왕(필드)·데몬(상아탑) |
💡 리피시는 집에서도 PC방 환경 그대로 원격 접속해서 씁니다. 신규 지역 오렌처럼 오래 앉아 파밍하는 사냥도 PC방 혜택과 함께 편하게 돌 수 있는 원격 지피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