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챌린저스 260 초고속 육성 루트 — 버닝 효과 최대로 (시즌4)
안녕하세요, 국내 1위 지피방(원격 PC방) 리피시입니다.
메이플 챌린저스 월드 시즌4가 6월 18일 열렸습니다. 새 서버가 열렸으니 결국 얼마나 빨리 키우느냐 싸움인데, 챌린저스는 버닝 효과 덕에 저레벨 구간이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요령만 알면 초반 육성이 훨씬 수월하죠. 오늘은 챌린저스에서 260레벨까지 올리는 육성 흐름을 정리해봤습니다.
💡 핵심은 간단합니다. 하이퍼 버닝 MAX와 테라 버닝 같은 버닝 효과를 최대한 굴려서, 손 안 대도 오르는 구간을 빠르게 넘겨버리는 거죠.
버닝 효과로 저레벨은 순삭
챌린저스의 최대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버닝 효과입니다. 하이퍼 버닝 MAX 캐릭터 1개에 테라 버닝 캐릭터를 최대 3개까지 키울 수 있는데, 버닝이 붙는 구간은 사냥 몇 번에 여러 레벨이 훅훅 오릅니다. 여기서 시간을 오래 끌 이유가 없습니다. 버닝이 잘 받는 저레벨은 최대한 빨리 통과하는 게 요령이에요.
사냥터를 레벨에 맞춰 옮기기
버닝이 붙어도 사냥터가 안 맞으면 속도가 안 납니다. 본인 레벨에 맞는 사냥터로 제때 옮겨 다니는 게 중요한데, 마침 챌린저스는 다들 빠르게 크는 서버라 좋은 사냥터 정보가 금방금방 공유됩니다. 레벨 구간마다 효율 좋은 데로 갈아타세요. 한자리에 너무 오래 눌러앉지 않는 게 260까지 빨리 가는 길입니다.
데일리와 이벤트도 같이 챙기기
순수 사냥만 파는 것보다, 데일리 콘텐츠와 시즌 이벤트를 같이 챙기면 확실히 속도가 붙습니다. 챌린저스는 기간이 정해진 서버잖아요. 하루하루 챙길 걸 챙기는 게 쌓이면 나중에 큰 차이가 됩니다. 사냥으로 밀어붙이다가 콘텐츠로 보충하고, 이렇게 섞어주면 같은 시간을 써도 레벨이 더 잘 오릅니다.
260은 끝이 아니라 시작
260을 찍었다고 끝난 게 아닙니다. 오히려 거기서부터 스펙을 다듬고 티어 보상을 노리는 진짜 경쟁이 시작되죠. 그러니 초반 육성은 버닝 효과를 최대한 끌어 쓰면서 후딱 통과하고, 아낀 시간을 후반 스펙업과 순위 경쟁에 몰아주는 게 좋습니다. 챌린저스는 결국 정해진 기간을 얼마나 알차게 쓰느냐로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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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피시는 집에서도 PC방 환경 그대로 원격 접속할 수 있는 원격 지피방입니다. 챌린저스 초반처럼 오래 앉아 몰아치는 사냥도, PC방 혜택 챙기면서 편하게 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