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안타라스 — 지금 시작해도 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국내 1위 지피방(원격 PC방) 리피시입니다.
리니지 클래식 신규 서버 안타라스가 열린 지도 꽤 됐습니다. 오픈 직후랑 지금은 서버 분위기가 다릅니다. 이제 들어가려는 분이라면 시작하는 방법도 달라야 합니다. 지금 시점에 안타라스에서 자리 잡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 안타라스는 7월 22일 저녁 8시에 열린 신규 서버입니다. 사전예약이 8월 19일까지라 지금 들어가도 시작 보상은 챙길 수 있습니다.
지금 들어가도 늦지 않은 이유
신규 서버는 오픈 첫날이 제일 좋다는 말이 많죠. 그래도 사전예약이 8월 19일까지 이어져서 지금 시작해도 시작 보상은 그대로 들어옵니다. 잊혀진 섬 환영의 보물 상자와 무기·방어구·반지 선택 상자를 챙기고 출발하니, 맨몸으로 시작하는 것과는 얘기가 다릅니다.
먼저 간 사람들과의 격차
먼저 시작한 유저들과 레벨 차이야 있습니다. 그런데 리니지 클래식은 한 번 자리를 잡으면 오래 가는 게임이라, 며칠 늦게 시작한 게 치명적이지는 않습니다. 초반 혼잡이 빠진 뒤라 사냥터 잡기는 오히려 수월한 면도 있습니다.
사냥터 선점보다 꾸준함
오픈 직후에는 사냥터 선점 경쟁이 치열하지만, 지금은 그 열기가 한 차례 식은 시점입니다. 이럴 때는 무리하게 경쟁을 붙는 것보다 자기 레벨에 맞는 사냥터에서 꾸준히 도는 편이 낫습니다. 리니지는 결국 앉아 있는 시간이 결과를 만듭니다.
혈맹을 찾아두기
신규 서버에서 자리를 잡으려면 혈맹이 중요합니다. 서버가 열린 지 시간이 지났으니 혈맹들도 이미 자리를 잡았을 겁니다. 지금 들어간다면 활동적인 혈맹을 찾아 합류하는 쪽이 정착에 훨씬 유리합니다. 사냥터 정보나 보스 일정 같은 것도 혈맹을 통해 얻는 게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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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라스 정착
| 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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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 | 7월 22일 저녁 8시 |
| 사전예약 | ~8월 19일 |
| 시작 보상 | 잊혀진 섬 환영의 보물 상자 + 무기·방어구·반지 선택 상자 |
| 정착 팁 | 활동적인 혈맹 합류 |
💡 리피시는 집에서도 PC방 환경 그대로 원격 접속하는 원격 지피방입니다. 신규 서버에서 자리를 잡으려면 길게 앉아 사냥해야 하는데, 그 시간을 PC방 혜택과 함께 편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